전주와 익산, 김제, 완주 등 4개 시군에
실시간 교통 관리가 가능한
지능형 교통체계가 오는 2022년까지
구축됩니다.
대상지역은 전주 동부대로와 백제대로,
익산 무왕로와 김제 중앙로 등
백 킬로미터 구간입니다.
전라북도는 지능형 교통체계가 구축되면
실시간 교통정보 수집과 제공,
첨단 신호체계 운영으로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이 줄고
교통 체증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