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어제 폐쇄됐던
전주지검이 오늘 업무를 재개했습니다.
전주지검은
전체 직원 2백여 명이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와
오전부터 민원실 등 업무를 정상화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공판 검사의 재판 출석은 어려워
어제에 이어 오늘도 형사재판은 취소됐고
다음 주부터 정상적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