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청소 대행업체들의 비리와 불법
의혹이 잇따라 제기되면서
전주시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전주시의회 허옥희 의원은
청소 대행업체들의 비리와 불법 의혹은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전주시의 책임이라며
이같이 주장했습니다.
전주시는 지난달 10일부터 전문회계법인을 투입해 12개 청소 대행업체에 대한
특별감사를 진행하고 있다며,
관리감독을 소홀히 한 부분이 발견되면
감사원 감사를 요청하겠다고 밝혔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