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염병예방법에 따라 시설 폐쇄와 집회금지 행정처분을 받은 전북의 신천지 종교시설이 모두 88곳으로 늘었습니다. 당초 신천지교회 측은 64곳의 교회와 부속시설을 공개했지만, 이후 정부 자료와 제보를 통해 추가로 24개 시설이 발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북도는 이들 88군데 시설에 대한 시설 폐쇄와 긴급방역을 마무리했고, 매일 모니터링을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기자
2020-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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