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는 중앙정부가 감염병 위기경보를 주의에서 경계단계로 격상함에 따라 현재 운영중인 방역대책반 운영을 더욱 강화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전북 방역대책반 반장은 복지여성보건국장에서 행정부지사로 격상 운영되며 매일 시군 방역대책반과 영상회의를 개최해 방역조치를 적극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환자가 발생할경우 즉시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를 설치해 대응할 방침입니다.
- 기자
2020-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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