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25분쯤 완주군 삼례읍의 한 사거리에서 1톤 화물차가 승용차와 추돌해 신발가게로 돌진하는 사고가 났습니다. 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58살 김 모 씨와 승용차에 타고 있던 4명 등 5명이 가벼운 부상을 입었고, 상점 유리창이 깨지는 등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적색 점멸신호에서 직진하다 화물차를 들이 받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기자
2019-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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