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4년 만의 재대결로
전국적인 관심을 끄는 전주시병입니다.
국민연금공단 이사장을 지낸
민주당 김성주 예비후보의 선호도가
민생당 정동영 현 의원을 앞서고 있습니다.
나금동 기자입니다.
전주시병 예비후보들의 선호도입니다.
민주당 김성주 51.5,
민생당 정동영 30.3,
무소속 오세명 1.5,
국가혁명배당금당 최복기 0.9%로
나타났습니다.
기타후보 3.1,
지지후보가 없거나 모름, 무응답은
12.8%로 조사됐습니다.
김성주 예비후보는 30대 이상의
모든 연령에서 50%를 넘은 가운데
40대의 선호도가 55.6%로 가장 높았고,
정동영 예비후보는 전 연령대에서
30% 안팎의 선호도 속에
60세 이상이 가장 높은 36.9%였습니다.
적극적 투표층의 선호도를 보면
김성주 예비후보는 58%로 높아졌지만,
정동영 예비후보는 29.9%로
조금 낮아졌습니다.
정당 지지도는 민주당 57.4, 정의당 12.6,
민생당 6.5, 미래통합당 4.1,
국민의당 2.0%였습니다.
비례대표 투표에서 선택하겠다는 정당은
민주당이 참여하는 비례연합정당 40.2,
정의당 17.3, 민생당 5.2,
열린민주당 3.9,
미래통합당의 자매정당인 미래한국당 3.8,
국민의당 1.9%였습니다.
시급한 지역 현안은
전주완주 통합 30.5, 특례시 지정 13.8,
구도심 활성화 13.4,
종합경기장 개발 10.1%였습니다.
JTV뉴스 나금동입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