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의 소비를
촉진할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가
설립됩니다.
군산시는 지난해 타당성 용역 조사와
운영 조례를 제정한데 이어,
생산자와 소비자, 유통업체 등이
참여한 가운데 총회를 갖고,
오는 5월에 설립등기를 마치고
운영에 들어가기고 했습니다.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는 농가소득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될
지역 먹거리의 선순환 체계 구축에
나서게 됩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