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백색국가 제외로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군산 지역 기업은 1.4%인
20여 개 업체로, 산업기계와 화학, 수지 등 첨단소재를 재료로 사용하는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산시는 이들 기업이 6개월 이상의
소요부품을 보유하고 있고,
일부는 대체 가능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화될 경우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신고센터 2곳을 운영하고
소재부품의 수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기업 피해에 적극 대처할 계획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