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군산 '백색국가 제외 피해 기업 20여 곳'

2019-08-05

공유하기

일본의 백색국가 제외로 직접적인 피해가 예상되는 군산 지역 기업은 1.4%인 20여 개 업체로, 산업기계와 화학, 수지 등 첨단소재를 재료로 사용하는 업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군산시는 이들 기업이 6개월 이상의 소요부품을 보유하고 있고, 일부는 대체 가능해 지역 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장기화될 경우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신고센터 2곳을 운영하고 소재부품의 수급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 해 기업 피해에 적극 대처할 계획입니다.
김진형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