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후지역의 생활 인프라 확충을 위한
'새뜰 마을사업'에 전북에서는
역대 최다인 13곳이 선정됐습니다.
지역별로는 익산과 정읍, 무주, 진안,
임실, 부안 등 농촌 9곳과
전주, 군산, 익산 등 도시 4곳이며
이들 지역에는 앞으로 4년간
모두 210억 원 규모의 국가예산이
투입됩니다.
이들 지역은 노후주택 정비와 집수리,
마을회관 개조와 위험구간 정비 등
주민 숙원 사업이 시행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