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의 오형수 전북도당 정책위원장이
전주 을 선거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오형수 예비후보는
국회를 개혁경쟁과 민생경쟁의 장으로
만들어야 하고, 이는 정의당이 가장 잘할수
있다며 민주주의와 진보적 변화에 적극적인
전주시민들이 국회 개혁의 문을 활짝 열어달라고 말했습니다.
오 예비후보는 또
재생에너지와 전기차 산업을 확대해서
전라북도를 그린 뉴딜의 랜드마크로 만들고
전주의 대중교통인 버스부터 전면적으로
수소차로 바꿔, 이 분야의 선도 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