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코로나19로 승객 준 택시업체 휴업

2020-03-03

공유하기

코로나19 사태로 승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던 전주의 한 택시업체가, 일주일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61대의 택시를 운영하는
전주의 한 택시업체가
코로나19로 손님이 크게 줄어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는 이유로,
오늘부터 오는 9일까지 일주일 동안
휴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업체에 소속된 기사들도
무급휴가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송창용 기자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