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사태로 승객이 줄어 어려움을
겪던 전주의 한 택시업체가, 일주일간
휴업에 들어갔습니다.
전주시에 따르면,
61대의 택시를 운영하는
전주의 한 택시업체가
코로나19로 손님이 크게 줄어
경영난이 가중되고 있다는 이유로,
오늘부터 오는 9일까지 일주일 동안
휴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 업체에 소속된 기사들도
무급휴가에 찬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송창용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