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을 선거구의 조배숙 의원이 5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습니다.
호남 통합신당인 민생당으로 출마할 예정인
조배숙 예비후보는
지난해 사상 최대의 국가 예산을 가져올 수
있었던 건, 정치적 경쟁 구도 때문이라며
지역발전을 위해 제3당을 밀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조배숙 예비후보는
그동안 국가식품클러스터 개발 등을 통해서
정주 환경과 일자리 조성에 힘써왔다며,
만경강 국가정원과 세계문화유산 명품 관광벨트, 보석마을을 조성하고, 철도박물관을 유치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