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감염자와 접촉해 자가격리된
20대 여성의 자가격리가 오늘 해제돼
도내 자가격리 대상자가
한 명도 남지 않게 됐습니다.
확진자와 접촉한 도내 자가격리대상자는
지금까지 모두 97명이었지만
별다른 이상증세가 나타나지 않았고,
코로나 바이러스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
도내 대학들은 입국을 앞둔
중국인 유학생 2천 5백여 명을
기숙사 등 별도 공간에 2주간
격리할 계획이지만 이들 가운데 일부가
기숙사 입소를 원치 않고 있어
설득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