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의 비례대표 선거인단 모집 결과
전북도당에 만 명 가까이 신청서를 제출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의당은 온라인 신청자와
시도당 신청자로 비례대표 선거인단을 꾸려
다음달 1일부터 5일까지 투표를 실시하고,
권리당원 70%, 선거인단 30%를 반영해서
비례대표 순위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정의당은
전국에서 38명 가량 비례대표에 출마했으며
정당 지지율 10%를 가정할 경우 안정권으로
예상되는 15번 안에, 염경석 도당위원장 등 전북인사가 들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