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이
전주 한옥마을에서 시작된 건물주들의
자발적인 상가 임대료 인하 운동이
전주시 전역으로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를 봤다며 전주시와 시민들께
박수를 보낸다고 밝혔습니다.
또 이같은 '착한 임대인 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덧붙혔습니다.
전주 한옥마을 일부 건물주들은
지난 주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과의 상생 차원에서
임대료 인하를 결정했습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