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국악 연수교육을 중단한 전북도립국악원이
이달에 계획된 공연 일정을 모두
취소하기로 했습니다.
전북도립국악원은
남원 인월에서 열 예정이던
정월대보름공연을 비롯해
전주와 완주, 임실 등의 노인 요양시설과
복지시설 방문 공연을 모두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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