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차단을 위해
24시간 비상체제를 유지하는
임실의 전라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을 찾아
검사요원들을 격려했습니다.
송 지사는 15명의 검사요원들이
평일은 물론 휴일에도
비상근무 검사체계로 일하고 있다며,
도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신속하고 정확한 검사와 분석을
당부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2020-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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