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목욕탕 여성 접촉자 33명 파악 안 돼...자진신고 중요

2020-02-05

공유하기

8번째 여성 확진자와 함께
군산의 목욕탕을 이용한 190여 명 가운데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추정되는 여성이 84명으로 확인됐지만,
신원이 파악된 여성은 51명에
그치고 있습니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사우나 CCTV를 토대로 아직 신원이 파악되지 않은
여성 33명을 찾고 있지만
CCTV만으로 식별이 어렵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신원 파악이 이뤄져야
자가격리가 가능하다면서
지난달 26일 오후에
군산의 아센사우나를 이용한 여성들의
자진신고를 당부했습니다.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