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당 전북도당이 21대 총선 10대 정책을 발표했습니다.
민중당은 한국 사회는 상위 1%의 극소수가 부를 독점하고 있다며 이들의 특권 자산을 몰수하고 서민들에게 재분배해서 불평등의
대물림을 근절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민중당은 이를 위해
총자산과 총소득, 주택소유 등을 제한하는
내용 등을 담은 10대 정책을 제시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