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우한 폐렴 사망자와 확진자가 확산됨에 따라 중국으로 인재육성재단
글로벌 해외연수를 떠난 학생 55명을
오늘자로 귀국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해외연수생은
초등학생 40명, 중학생 15명으로
지난해 12월 22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에서 어학수업과
문화체험 연수를 진행중에 있었습니다.
전라북도는 현재까지 연수생 가운데
이상증세를 보인 학생은 없으며,
앞으로 감기증상등 이상이 있을경우
사후 대응에 나설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