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설 명절을 앞두고 군산을 찾았습니다.
유 부총리는 군산대학교가 운영하는
3D프린팅 학교기업과
소프트웨어 융합교육센터 등
산학연 현장을 살펴보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중고자동차 수출단지와
해상풍력 실증연구단지 등
주요 사업들에 대한 설명이 이어졌습니다.
유 부총리는 군산대 방문에 앞서
군산 역전종합시장에서 구입한 선물을
아동복지시설과 발달장애인평생학습관을
찾아 전달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