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차 보급의 성패를 가를 충전소가
올해 6곳 신설됩니다.
전라북도는 전주 송천동과 완주 봉동읍 등 4곳에 수소 승용차 충전소를 만들고
수소버스 충전소로 2곳을 신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충전소 6곳이 보급되면
올해 전북의 수소차 보급량은
승용차 336대, 수소버스 17대로
늘어납니다.
수소차의 글로벌 판매량은
현대자동차가 전 세계 60%를 차지해
한국의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정작 충전소가 일본의 30%에 불과해
수소산업 활성화의 과제로 남았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