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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수 입지자 10여 명...경쟁 본격화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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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과 함께 예정된 진안군수 재선거를 앞두고 입지자들의 경쟁이 본격화하고 있습니다.

민주당 4050 특위 부위원장인 한수용 씨는
진안군수 출마회견을 갖고
자신의 경영 능력과 도시재생 능력,
중앙 인맥을 바탕으로 진안을
무진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고 말했습니다.

진안군수 재선거에는
현재 민주당 경선에만 7명 가량의 입지자가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이고 있으며
무소속 후보군에도 전 도의원과 부단체장등
네 명의 출마가 거론되고 있습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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