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이 4.15 총선 국회의원 비례대표
후보자를 선출하기 위한, 시민 선거인단을 모집합니다.
정의당은 당원 70%와 시민 30%로
비례대표 순번을 결정하기로 했으며
2002년 4월 15일 이전 출생자면 누구나
이달 말까지 정의당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북에서는 염경석 도당위원장이
비례대표 출마를 선언해, 당선 안정권인
10번 이내에 배치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