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지정을 희망하는 관광거점도시가
빠르면 이달 말에 발표됩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차 심사를 통과한
전주시와 강릉시 등 9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이달 2차 현장 심사와
3차 면접 심사를 한뒤
4곳을 관광거점도시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관광거점도시로 선정되면
올해부터 오는 2024년까지 5년 동안
5백억 원의 국가예산을 지원받게 됩니다.
- 송창용 기자
2020-01-01
가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