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년 4.15 총선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완주.진안.무주.장수 선거구와
김제.부안 선거구의 입지자들을 이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내에서 가장 많은 네 개 군이 묶여 있는
완진무장 선거구는 서로 익숙한 후보들끼리 다시 맞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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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는 국회 예결위원인 안호영
도당위원장이 일찌감치 네 지역을 분주하게 누비고 있습니다.
19대 국회의원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전북지부 회장 등을 지낸 박민수 변호사와
민주당 한반도 경제통일특위 부위원장인
유희태 전 기업은행 부행장도 경선에 나설
채비를 갖췄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지난 선거 때 3.51%P 차로
고배를 마신 임정엽 전 완주군수가, 마지막
일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
김제부안은 다섯 명의 입자자들이 활발하게
보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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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에서는
3선 출신으로 당 최고위원을 지낸 김춘진 전 의원이 일찌감치 조직을 다져왔습니다.
신협중앙회장과 전북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을 한 문철상 씨도 부지런히 당내 경선을 준비
하고 있고
문재인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출신인
이원택 전 정무부지사도, 연휴 직전 도청을 떠나 출전이 확실합니다.
바른미래당은 연청 전국의장,
새정치국민회의 정책위 상임부의장 등을 한
김경민 사회적경제위원장,
대안정치연대에는 국회 예결특위 위원과
민주평화당 도당위원장 등을 지낸, 김종회 의원이 버티고 있습니다.///
이 승 환 기자
완진무장 선거구는 인구가 가장 많은
완주가 지난 네 번의 총선에서 국회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던 게, 이번에는 어떻게
작용할지 주목됩니다.
완진무장과 김제부안 역시
선거법 개정시 선거구 조정이 불가피한점도
눈여겨볼 대목입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