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대학의 수시모집 원서접수에서
올해도 의약학 계열 학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각 대학들이 밝힌 경쟁률을 보면
우석대 한의예과가 48대 1을 비롯해
전북대 치의예과 35대 1,
전주대 간호학과 33대 1,
원광대 의예과 20대 1 등을 기록했습니다.
비의약계열에서는
원광대 체육교육과가 41대 1의 경쟁률을
보였고, 우석대 군사학과 12대 1,
전북대 국문과가 21대 1 등으로
높았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