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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여름철 악취 발생 줄어(연휴)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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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도시 여름철 악취 발생 줄어(연휴)

전북혁신도시의 여름철 악취 발생일 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악취발생일 수를 집계한 결과
유효악취 발생일은 1.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일보다 79% 줄었고,
악취가 나지 않는 무취일은 17일로
지난해 11.3일보다 6일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매월 한 차례씩
악취발생사업장을 점검하고 있으며
혁신도시내 주민 20명을
악취 모니터요원으로 선정해
악취 발생일을 집계하고 있습니다.
하원호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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