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혁신도시의 여름철 악취 발생일 수가
지난해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여름철 악취발생일 수를 집계한 결과
유효악취 발생일은 1.3일로
지난해 같은 기간 6.3일보다 79% 줄었고,
악취가 나지 않는 무취일은 17일로
지난해 11.3일보다 6일 가량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매월 한 차례씩
악취발생사업장을 점검하고 있으며
혁신도시내 주민 20명을
악취 모니터요원으로 선정해
악취 발생일을 집계하고 있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