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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갑.을과 군산 선거구 - 총선 13일용

2019-0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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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갑.을과 군산 선거구 - 총선 13일용



이번에는 추석 연휴를 맞아 진행하고 있는
총선 연속기획 순서입니다.

오늘은 익산과 군산에서 뛰고 있는
총선입지자들을 이승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도내 제2의 도시인 익산에서는
벌써부터 치열한 대결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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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갑 선거구의 경우
먼저, 민주당에서는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인
3선의 이춘석 의원이 버티고 있고

이에 맞서 국회 예산부서를 두루 거치고
국회사무차장으로 공직을 마친 김수흥 씨가 도전장을 냈습니다.

한국 폴리텍대학 학장과 극동방송 익산운영
위원장을 지낸 임석삼 자유한국당 익산시갑
위원장과,

국회 보좌관으로, 전북대 겸임교수인
고상진 대안정치연대 대변인도 출전 채비를
마쳤으며,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부대표를 지낸
전정희 전 의원도 제3지대의 움직임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

입지자들의 중량감이 남다른 익산을에서는
시민들이 식품 클러스터와 환경문제 해결의 적임자로 누구를 선택할 지 관심거립니다.

cg///
민주당에서는 문재인 정부 정무수석을 거쳐
대통령 외교특별보좌관인 한병도 전 의원이
준비하고 있고,

정의당에선 도당위원장을 거쳐
지난 지방선거때 도지사후보로 얼굴을 알린 권태홍 중앙당 사무총장,

평화당에서는 당대표를 거쳐
원내대표인 조배숙 의원이 4선을 넘어 5선 고지에 도전합니다. ///

현대중공업과 GM 후속과제 등, 경제 문제가
산적한 군산은 비교적 후보군이 단출합니다

CG///
민주당에선
노무현 정부 때 청와대 행정관을 거쳐
현 대통령 직속 균형발전위원회 전문위원인
신영대 씨와

한국 YMCA 전국연맹 이사장과
참여자치 군산시민연대 대표로 시민사회
활동을 해온 황진 씨가 본선행 티켓을 다툴
예정입니다.

현역으로는 바른미래당 원내대표와
국민의당 사무총장을 지낸 김관영 의원이
버티고 있습니다. ///

이 승 환 기자
익산은 선거법이 개정될 경우
갑을 두 선거구가 하나로 통합될 수도 있어가장 큰 변수로 남아 있습니다.

선거 때마다 다자구도를 형성했던 군산이 이번엔 맞대결 구도가 될 가능성이 큰 점도 여느 때와는 다른 점입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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