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김제 고등학교서 포르말린 누출...대피 소동

2019-09-09

공유하기

김제 고등학교서 포르말린 누출...대피 소동

오늘 오후 3시쯤
김제의 한 고등학교 5층 과학실에서
생물 표본 보존액으로 쓰는 포르말린이
5리터 가량 누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2층에 있던 학생 등 52명이
강당으로 대피했고, 교사 1명이 어지럼증을
보여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전북지방환경청은 오염수준을 측정한 결과
생활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는 데,
포르말린은 포름알데히드를 물에 녹에
용액으로 몸에 닿거나 기체를 마시면
위험한 독성물질입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