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항 냉동냉장 화물 물동량이
증가 추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이
냉동 냉장 화물을 분석한 결과,
2017년 3만 8천 톤에서
지난해 5만 3천 톤으로 39% 증가했고,
올해도 지난 6월까지
3만 6천 톤을 기록해,
계속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군산지방해양수산청은
군산항을 통해 중국으로 수출되는
양질의 국내 농수산 식품들이 늘면서
냉동냉장 화물 물동량이
증가하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