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
광한루 600주년....다채로운 기념행사 열려
국내 4대 누각 가운데 하나인
남원 광한루의 60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현재 광한루원 일대에서 펼쳐지고
있습니다.
현장소식 전해드립니다.
S/S 전국체전 두 달 앞...폭염 속 담금질
10월에 열리는 전국체전이 두 달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전북선수들은 폭염을 뚫고 금메달을 향한
막바지 담금질에 들어갔습니다.
S/S 수족구병 급속 확산...개인위생 관건
주로 열 살 미만에서 나타나는
수족구병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보육시설이나 놀이터, 물놀이시설 등에서
철저한 위생관리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