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산 폐플라스틱과 석탄재의 수입을
엄격히 통제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올해 상반기 일본산 폐플라스틱 수입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3.4%나 증가했고
석탄재는 2008년 이후 두 배로 늘었다며
일본 제품에 대한 대대적인 불매운동 속에 폐기물을 들여오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민주평화당은 중국, 베트남 등도
폐플라스틱의 수입을 통제하는 마당에
일본산을 들여오는 것은
국민 건강은 물론 자존심과
관련된 문제라며,
정부의 철저한 조사와 엄격한
통제를 촉구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