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이
올 상반기 전북에서 구매한 생산품이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공단은
전북지역 업체에서 123억 원어치의
생산품을 구매해, 구매실적이
지난해보다 9배 넘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연금공단은
인쇄물과 사무용품, 사옥관리사업에
지역업체 참여를 늘려
구매실적이 증가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 정윤성 기자 (jeoys@jtv.co.kr)
2019-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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