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숨진 공무원 성폭력 피해 호소' 사건 종결

2020-09-07

공유하기

'숨진 공무원 성폭력 피해 호소' 사건 종결



상사의 성폭력을 암시하는 문자를 남기고
사망한 여성 공무원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증거를 찾지 못했다며 내사 종결했습니다.

임실경찰서는
이 공무원의 휴대전화와 컴퓨터를 분석하고
임실군 공무원등 50여명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지만, 성폭력 혐의를 뒷받침할
만한 증거는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