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가 코로나19로 경제난이 심해져
금융기관에서 돈을 빌린 특수고용노동자와
프리랜서, 자영업자에게 이자를
지원합니다.
지원 대상은 지난 3월 이후
전북신용보증재단 보증서로
새마을금고와 신용협동조합에서 햇살론
대출을 받은 경우입니다.
전주시는 대출원금 천 만원까지
최대 7퍼센트 포인트의 대출금리에
해당하는 이자를 1년간 지원합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