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수해 주택 신축시 무이자로 1억 원 융자

2020-09-02

공유하기

전라북도와 농협은행 전북본부가
수해때 피해를 입어 주택을 새로 지으려는
수재민에게 최대 1억 원을 사실상 무이자로
빌려줍니다.

농협 전북본부는 모두 40명에게
85제곱미터 이하 주택 신축 자금으로
최대 1억 원씩을 연 1.5% 금리로
융자해주고
이자는 전라북도가 모두 내주기로 했습니다.

전라북도는 한 가구당 20년 간
최대 천 8백만 원의 이자 부담을 덜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권대성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