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신청이 마감된 긴급재난지원금을
전북에서는 2만 천 116세대가 신청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들이 신청하지 않은 긴급재난지원금
27억 원은 기부금으로 간주돼
코로나 19로 인한 실직자 지원 등
고용안정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전북에서는 79만 7천여 세대가
재난지원금 5천 1억 원을 받았는데,
이달 말까지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다시 국고로 환수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