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의 코로나19 환자 8명이
군산의료원에 입원했습니다.
전라북도는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병상 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광역시가 환자 치료를 요청해
이들을 군산의료원으로 옮겨왔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북도는 다음달 4일까지
군산의료원의 일반 입원환자를
다른 병원으로 이송하고,
코로나19 환자를 위한 병상 35개를
추가로 확보할 계획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