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남원에 이어
호우 피해가 큰 완주와 진안, 무주와 장수, 순창 등 5개 군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또한 임실군 성수면과 신덕면,
고창군 아산면과 공음면, 성송면 등
5개 면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됐습니다.
이번 집중호우 피해액은 천 379억 원,
복구비는 3,025억원으로, 최근 10년 사이
단일 자연재해로는 가장 많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