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전북현대가 오는 23일 전주에서
열리는 상주 상무와의 경기부터 관중없이 치르기로 했습니다.
전북현대는 지역 감염자가 늘고 있어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한국국토정보공사는
오는 29일 전주에서 3천 5백 명 가량이
응시해 전주에서 치를 예정인
신입사원 공채시험을 다음 달 말로
연기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2020-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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