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의회 의장단은 세종시 행정안전부
청사 앞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남원 이외에 피해가 큰 6개 시군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해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최악의 수해를 당한 주민들이
하루 빨리 일어설 수 있도록,
신속한 보상대책을 마련하고
수자원공사 등의 수위조절 실패에 대한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했습니다.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2020-08-21
가 공유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