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가 도시가스 소비자요금을
다음 달부터 평균 12.2% 내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한 달 평균 50세제곱미터를
사용하는 가정은 한 해 4만 6천 원의
도시가스 비용을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전라북도는
국제유가와 LNG 수입가격이 떨어지고
코로나19 여파로 산업용 수요가
줄어든 점등을 반영해 요금을 인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