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공과의 인수합병이 무산된
이스타항공이 다시 매각을 추진합니다.
이스타항공은
회계법인과 법무법인, 증권사 등 세 곳을 매각 주관사로 정하고,
새로운 인수자를 찾겠다는 계획입니다.
하지만 아직 지급해야할 돈이
천 7백억 원이나 남아있고
코로나19도 다시 확산되고 있어
재매각 전망은 불투명합니다.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2020-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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