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65세 이상 고령자를 위한
맞춤형 공공 임대아파트 건설을 추진합니다
군산시는
오는 2022년까지 220억원을 투입해,
오룡동에 150세대의 공공임대 아파트를
지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산시는 아파트 문턱을 없애고
세면대 높이를 낮추는 등 고령자의 특성에 맞는 아파트를 공급할 예정입니다.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202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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