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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완주 소녀상 건립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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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8번째를 맞은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해
전북에서도 다양한 행사가 열렸습니다.

전북 시민사회단체는
오늘 풍남문 광장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기자회견과 공연 등을 열어
위안부 문제 해결을 촉구하고
피해자들을 기렸습니다.

이와 함께 완주 삼례 책마을에서는
완주에 처음으로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을
기념하는 제막식이 열렸습니다.
주혜인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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