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입국한 20대 유학생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도내 확진자가 43명으로 늘었습니다.
이 여성은
어제 인천공항에 도착해 공항버스를 타고, 임시 격리시설에 머물다 양성판정을 받은뒤
전북대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보건당국은 함께 공항버스를 탄 입국자들이
모두 마스크를 써, 도내 접촉자는 없다고 밝혔습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2020-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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