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남원시가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습니다.
완주, 장수, 순창, 진안, 고창, 무주 등
6개 시군 역시 지금까지 집계된 피해만으로
지정 기준을 넘어, 빠르면 다음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될 것으로 보입니다.
특별재난지역이 되면 피해 주민들은
재난지원금과, 공공요금 감면혜택을 받고
국가 재정으로 복구비가 추가 지원됩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