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부터 이어진 집중호우로
전북에서는 지금까지 모두 세 명이 숨지고,
천 3백여 건에, 327억 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라북도에 따르면
하천과 도로 등 공공시설 피해는 549건,
주택과 농경지 등 사유시설 피해는 189건이
신고됐습니다.
또 잠정 피해액은
남원 110억 원 등 327억 원이지만
시군별로 집계가 마무리되면,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